▶2026.09,13 짬나지역 교회 예배 설교
오늘은 현지인 사역자가 설교했습니다한캄 장신을 졸업한 전도사님이신데 50여년전 우리가 사용하던 교재로 복음을 설교하고 있습니다, 50년이 넘는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활발히 쓰여지는 복음설교의 교재 '글 없는 책' 감회가 새롭습니다. 두 지역 예배 참석 인원이 예상을 훨
“자연에서 생산하고, 사람과 나누며, 다음 세대를 키우는 농장”생산 → 가공 → 판매 → 체험 → 교육 → 숙박 → 사회공헌이 하나의 농장 안에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합니다.
농장과 예배의 순간을 유튜브 영상으로 나눕니다.
▶오늘은 현지인 사역자가 설교했습니다한캄 장신을 졸업한 전도사님이신데 50여년전 우리가 사용하던 교재로 복음을 설교하고 있습니다, 50년이 넘는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활발히 쓰여지는 복음설교의 교재 '글 없는 책' 감회가 새롭습니다. 두 지역 예배 참석 인원이 예상을 훨
▶김재호 선교사님이 미얀마 출장을 가셨습니다. 하여 트모방 현지 교회 사역자께 프럴라이와 짬나지역 예배인도를 하게 되었습니다.이 분은 시아누크빌의 한국인 선교사님이 설립하신 신학대학교 출신 사역자이십니다.****현지 목회자님이 짬나 교회에서 설교하신 내용을 제미나이를 통
▶살전 3:13은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해 드리는 기도의 마지막 절입니다.앞의 11–12절(하나님이 길을 여시고,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심)과 이어서 읽을 때 뜻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사랑의 넘침 → 마음의 견고함 → 강림하실 때 흠 없이 서는 거룩함"의 흐
▶유튜브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