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생산하고, 사람과 나누며, 다음 세대를 키우는 농장”생산 → 가공 → 판매 → 체험 → 교육 → 숙박 → 사회공헌이 하나의 농장 안에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합니다.
젖소·양계·채소·두리안 작업을 사진과 함께 기록합니다.
청상추·적상추 이랑에 정식을 마치고 스프링클러 관수를 돌렸습니다.
보광등 아래 잎들깨가 고르게 활착했습니다. 차광망으로 강우를 조절합니다.
붉은 흙 이랑의 대파가 무성합니다. 잡초 제거 후 웃거름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