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 토마토 정식
맛이 좋다는 방울토마토, 씨를 구하지 못해 토마토열매를 사다가 씨를 받아 심었는데 본래의 맛과 품질이 나올런지....
“자연에서 생산하고, 사람과 나누며, 다음 세대를 키우는 농장”생산 → 가공 → 판매 → 체험 → 교육 → 숙박 → 사회공헌이 하나의 농장 안에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합니다.
젖소·양계·채소·두리안 작업을 사진과 함께 기록합니다.
맛이 좋다는 방울토마토, 씨를 구하지 못해 토마토열매를 사다가 씨를 받아 심었는데 본래의 맛과 품질이 나올런지....
해가 지고 어두워지면 달팽이가 왕성히 먹이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에서와 같이,달팽이 한마리가 어린 배추포기에 붙으면 하루 밤 사이에 흔적도 없이 먹어 치운다. 그 어느 벌레보다 치명적이다.한국에서 사온 약을 뿌리면 달팽이가 다 죽는데 여기는 그런 약이 없다. 오늘이 3
한국의 김장배추 정식약 800포기가 심겼다. 앞으로 보름 간격으로 500포기 이상씩 계속 심을 계획이다. 몇 번을 시도했으나 실패했었는데.....이번엔 성공할런지,
하루 한나절 구름 속에서도 햇빛을 비추더니 결국 요란한 천둥과 함께 한줄기 강하게 내렸다. 캄보디아에서 비가림 시설이 아니면 채소 농업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는 소나기였다. 한참을 두들기고 지나간 끝에 비닐 씌우기를 완성하고 두둑을 정리하였다.
연중 6개월이 우기라는 캄보디아, 말로만 듣던 雨期, 우기 기간 동안 내리는 비, 우기의 어떠함을 몸소 실감한 터라 밖에 그냥 심었다가는 안된다는 경험을 확실히 했기에 현장 자재를 응용하여 비가림 시설을 만들었다. 이렇게 설치하면 애호박 재배도 가능할 것 같다.애호박
배추를 파종한지 14일째, 그동안 햇빛은 5시간도 쬐지 못한 것 같다.광합성 작용을 못하니 무르는 포기가 있다. 궁여지책으로 전기불로 태양을 대신해 주었는데, 전기 설치 하니 바로 해가 난다. 낮 하루 동안 구름은 많았어도 비는 오지 않아서 배추 모가 많이 튼튼해
상치,케일, 고추(미인고추,꽈리고추, 청양고추, 김장고추)파종했습니다. 모판은 이곳 날씨가 볕이 강해 트레이 모종판이 금방 말라 버립니다. 그래서 바닥을 수평으로 만들고, 비닐을 깔아 논 물 대듯 물을 대 주는 방법을 취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상토가 물을 충분히

청상추·적상추 이랑에 정식을 마치고 스프링클러 관수를 돌렸습니다.

보광등 아래 잎들깨가 고르게 활착했습니다. 차광망으로 강우를 조절합니다.

붉은 흙 이랑의 대파가 무성합니다. 잡초 제거 후 웃거름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