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송아지의 만남
한국 취업 8년차인 캄보디아 현지인 가족이 농장을 방문했다. 휴가 기간이 무려 1개월, 아이가 송아지에게 젖병을 물리고 있다.
“자연에서 생산하고, 사람과 나누며, 다음 세대를 키우는 농장”생산 → 가공 → 판매 → 체험 → 교육 → 숙박 → 사회공헌이 하나의 농장 안에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합니다.
젖소·양계·채소·두리안 작업을 사진과 함께 기록합니다.
▶한국 취업 8년차인 캄보디아 현지인 가족이 농장을 방문했다. 휴가 기간이 무려 1개월, 아이가 송아지에게 젖병을 물리고 있다.
밤새 안녕이라더니 젖을 내던 소가 갑자기 침울해졌다.사료를 입에 대지도 않고 눈동자가 풀렸다. 완전 무기력, 제미나이를 열고 소의 상태를 알렸더니 몇 가지 가능성을 알려준다. 수의사는 수배가 안되고 제미나이의 진단에 따라 소의 상태를 살펴 증상을 알려주고 질문과 답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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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빌 꺼꽁 한인선교회 선교사님들이 추천한 이름 중 투표결과 '아롱이'로 선정되었습니다.총 13개 이름이 추천 되었고, 9명이 투표하였으며, 그 중 아롱이가 3표를 얻어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나머지 이름들도 모두 아름다워 순차적으로 태어나는 송아지들의 이름이 될 것
제일 작아서 항상 동료들에게 치여 먹이도 제대로 먹지 못해, 칸을 막아 분리해서 관리했는데 갑자기 출산을 해버렸습니다.준비가 전혀 안 된 상태에서 젖병이 없어 급하게 마트에 가서 사람 애기 젖병을 사오고, 인터넷을 열어 제미나이의 안내를 받고 한국에 전화를 해 자문을
▶직원 퇴근전 저녁 급이를 합니다.
계속 비가 내린다. 두리안 주변 정리한 풀들이 많고 소들은 풀을 잘 먹어서 먹는 대로 주었더니 소들의 변이 묽어졌다. 풀 사료를 줄이고 마른 짚을 주었더니 풀 만큼 먹지를 않는다.

발효사료 배합비를 조정한 첫 주. 개체별 채식량이 고르게 늘었습니다.

우기 사이 갠 하늘. 젖소 네 마리를 초지로 몰아 두 시간 방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