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송아지의 만남
한국 취업 8년차인 캄보디아 현지인 가족이 농장을 방문했다. 휴가 기간이 무려 1개월, 아이가 송아지에게 젖병을 물리고 있다.
“자연에서 생산하고, 사람과 나누며, 다음 세대를 키우는 농장”생산 → 가공 → 판매 → 체험 → 교육 → 숙박 → 사회공헌이 하나의 농장 안에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합니다.
젖소·양계·채소·두리안 작업을 사진과 함께 기록합니다.
▶한국 취업 8년차인 캄보디아 현지인 가족이 농장을 방문했다. 휴가 기간이 무려 1개월, 아이가 송아지에게 젖병을 물리고 있다.
맛이 좋다는 방울토마토, 씨를 구하지 못해 토마토열매를 사다가 씨를 받아 심었는데 본래의 맛과 품질이 나올런지....
해가 지고 어두워지면 달팽이가 왕성히 먹이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에서와 같이,달팽이 한마리가 어린 배추포기에 붙으면 하루 밤 사이에 흔적도 없이 먹어 치운다. 그 어느 벌레보다 치명적이다.한국에서 사온 약을 뿌리면 달팽이가 다 죽는데 여기는 그런 약이 없다. 오늘이 3
한국의 김장배추 정식약 800포기가 심겼다. 앞으로 보름 간격으로 500포기 이상씩 계속 심을 계획이다. 몇 번을 시도했으나 실패했었는데.....이번엔 성공할런지,
밤새 안녕이라더니 젖을 내던 소가 갑자기 침울해졌다.사료를 입에 대지도 않고 눈동자가 풀렸다. 완전 무기력, 제미나이를 열고 소의 상태를 알렸더니 몇 가지 가능성을 알려준다. 수의사는 수배가 안되고 제미나이의 진단에 따라 소의 상태를 살펴 증상을 알려주고 질문과 답변이
▶하루 한나절 구름 속에서도 햇빛을 비추더니 결국 요란한 천둥과 함께 한줄기 강하게 내렸다. 캄보디아에서 비가림 시설이 아니면 채소 농업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는 소나기였다. 한참을 두들기고 지나간 끝에 비닐 씌우기를 완성하고 두둑을 정리하였다.
연중 6개월이 우기라는 캄보디아, 말로만 듣던 雨期, 우기 기간 동안 내리는 비, 우기의 어떠함을 몸소 실감한 터라 밖에 그냥 심었다가는 안된다는 경험을 확실히 했기에 현장 자재를 응용하여 비가림 시설을 만들었다. 이렇게 설치하면 애호박 재배도 가능할 것 같다.애호박
배추를 파종한지 14일째, 그동안 햇빛은 5시간도 쬐지 못한 것 같다.광합성 작용을 못하니 무르는 포기가 있다. 궁여지책으로 전기불로 태양을 대신해 주었는데, 전기 설치 하니 바로 해가 난다. 낮 하루 동안 구름은 많았어도 비는 오지 않아서 배추 모가 많이 튼튼해
피토프토라 줄기썩음병(Phytophthora Stem Canker / Root & Collar Rot, 병원균: Phytophthora palmivora)치료, 젖소와 두리안을 돌보기로 계약한 신규 직원(기존의 짠톤남편)이 두리안에 대한 식견이 있어서 두리안 관